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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복지시설에 맞춤형 휠체어 33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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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장협 작성일16-05-19 15:22 조회2,1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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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1051_P.jpg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을 방문한 박찬구(사진 우측에서 네번째)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맞춤형 보장구 전달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금호석유화학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금호석유화학은 수도권에 있는 장애인거주시설 9곳에 총 5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휠체어 33대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날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암사재활원에서 맞춤형 휠체어 등 중증장애인용 보장구 전달식을 했다.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을 비롯해 장애인 시설 직원, 서울시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맞춤형 휠체어는 자세 유지가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필수품이지만 가격이 일반 휠체어의 네 배에 달해 장애인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장애를 개선한다는 취지로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지원, 복지시설 창호교체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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