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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식사 돕고 나니 땀범벅 .. 밥 먹는 30분도 미안해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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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장협 작성일17-09-08 08:24 조회1,0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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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돕고 나니 땀범벅 .. 밥 먹는 30분도 미안해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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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중증장애요양시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김준영 기자(오른쪽)가 한 장애인의 식사를 돕고 있다. 이곳에선 28명의 사회복지사가 일한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혁수(가명)씨는 골다공증이 있어 목욕시킬 때 특히 조심하셔야 해요. 옷 입히기 전엔 아토피 약을 꼭 온몸 구석구석 발라주시고요. 성호(가명)씨는 먹는 것보다 뱉는 게 많아 밥에 영양가루를 추가로 넣어 먹이세요. 먹다가 경기를 일으킬 수도 있으니깐, 그땐 제게 바로 알려주세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요양시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만난 연제선(29) 사회복지사가 기자에게 꼼꼼하게 주의사항을 알려줬다. 연씨는 이곳 ‘다니엘방’에서 지내는 6명의 장애인을 돌보는 엄마이자 선생님이다. 6명에게 아침을 먹이고 목욕을 시키고 이동시키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몫이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http://v.media.daum.net/v/2017090701051214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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